우선 ,처음에 실수로 날짜 선택을 잘못하는 바람에 당황했던 적이 있었는데 친절하게 변경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2월, 어머니와 함께 유럽여행을 떠났습니다. 어머니는 특히 로마 남부여행을 꼭 가고파 하셨는데 겨울이라 차,배가 잘 없다고 알고 있어서 꿈도 꾸지 못하고 있었던 찰 나, 달구지투어를 알게 돼 다행히 갈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운전기사분 (안드레셨나?)과 힘드실텐데도 유쾌하시고 하나하나 세심히 설명해주시고 챙겨주시던 정성진 가이드님.... 모두 잊지 않고 너무 감사하기에 후기를 남기기로 결심했습니다. 가이드분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해주셔서 여행에 대한 시각과 관점도 달리 볼 수 있게 되었고 이탈리아에 대한 편견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포지타노에서 마셨던 커피랑 여유는 잊을 수 없을 거 같네요. 감사하고 많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