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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주네 | 등록일 | 15.01.08 | 조회수 | 7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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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성진 가이드님과 함께한 바티칸, 남부투어 오래 기억에 남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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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작년이 되었네요 ●12월10일 바티칸 투어 - 기계적 설명이 아니라, 정말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가이드님의 열정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작품의 개관과 크게 문화를 보는 방법등은 중고생이 된 딸들에게 무척 큰 교육이었음을 한국에 와서 더욱 실감합니다. 곳곳에서 발견되는 유럽문명을 읽어내고, 관심을 갖소 그 근원등을 나름 아는척 하는 모습을 보며 잘 다녀왔구나 싶내요. 저희가 루브르에서는 조금 공부하고 둘러 보고 왔는데, 정말 바티칸 투어와 비교가 되었답니다. 가이드선생님의 열정과 능력이 이렇게 중요하구나 싶어 새삼 더욱 감사합니다
●12월 11일 남부투어 - 그 유명한 가이드님의 가곡 공연과 바티칸과는 다른 여유로움이 왜 힐링 투어인지 알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매끄러운 스케줄 관리로 바티칸에서도, 남부에서도 어느 팀보다 편안하게 식사하고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해안과 달구지에서 쏜 뜨끈하고 맛있는 점심이 지금도 그립네요. 특히나 작은아이가 핸드폰을 버스에 놓고 내려 늦은 시간 도착, 다음날 다른 버스 스케줄, 기사분 스케줄 등 여러가지로 복잡한 상황이셨을 텐데도 빠르게 조치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무사히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함을 빨리 전했어야 하는데 연말이다 새해다해서 이제야 감사글을 남기게 되네요.
정성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여행을 안내해 주시는 달구지 투어 많이 자랑하고 다닐께요. 올해도 번창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가족모두 올림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