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22-24까지 3일간 로마 종합팻투어를 한 김지하입니다. 친한형의 추천으로 달구지 투어를 했어요. 주로 자유여행을 즐기는편인데 로마에서는 너무 볼게 많아서 투어를 하는것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일단 가격이 착해서 바로 예약을 했어요 4/22 로마 시내투어.. 정말이지 저 혼자 여행했더라면 그냥 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었던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모든것이 예약제라서 기다림없이 바로바로 볼수있었다는 점이 너무 좋았던것 같아요... 시간도 세이브하고 기다리면서 지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굉장히 쉽게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중간에 노래도 불러주시는 서비스까지.... 목아프셨을텐데...끝까지 불러주셔서 좋았습니다. 아 참.. 점심이 최고예요... 4/23 남부투어.. 아침일찍부터 출발을 하더라구요. 3시간 남짓 버스를 타고 내려가면 정말 멋진 이탈리아 남부....이 날은 예술가같은 가이드분이렁 함께했는데. 중간중간에 유머러스하게 가이드를 해주시는것이 잼있더라구요. 참 폼페이 원형대극장에사는 직접 노래도 불러주시는데 참 좋았어요... 노래를 어찌나 잘하시던지... 다른 외국분들도 같이 앉아서 들으면서 박수치고.. 자랑스러웠어요 ㅋㅋ. 하루종일 투어하시면서 목아프실텐데... 감사했습니다... 남부투어는 정말 강추입니다.. 4/24 바티칸 투어.. 남부투어가이드 하신분과 한번더 같이 하게되었네요. 바티칸 입장하는데 줄이 너무 길었어요. 설마 저 줄을 기다려야하나...했지만 역시나 달구지...이미 티켓을 사놓으셨내요... 3시간 기다릴거를 단숨에 들어갔어요. 바티칸엔 정말 볼게많아요. 그림에는 관심이 그닥 많진않은데 중요한고 알아할것들은 자세히 알려주시더라구요. 전 이 투어후 라파엘로의 팬이 되었답니다. 가격이 워낙싸서 걱정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나 만족했어요. 가이드분들도 프로페셔널이고 센스도 있으시고... 달구지 강추입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