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와 제처는
로마에 가기 전에 저희가 사는 토론토에서 단체 팩키지로 갈까 아니면, 저는 지금도 외국서 살며 과거에 외국곳곳을
많이 다녀 본 경험으로 그냥 제가 혼자 알아서 갈까 하고 고민 하던터에, 로마 현지에 몇몇의 현지 여행사들이 있기에 곰곰히 비교하였는데,
달구지가 가격조건이 가장 좋았습니다. 헌데 반신반의하여서 달구지의 여행후기들를 곰곰히
다 읽어 본후, 믿음이 확실히 갔었기에 달구지를 선택했습니다.
4월
27일 로마 - 현준역가이드님의 씩씩하고 해박한 가이드로 아침 일찍부터 스페인계단,
테레비분수(공사중), 판테온과 나보아 관광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많이 없어 괘적하게 관광을 했읍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에 7일동안 로마에 있었기에 위의 장소를 여러번 가 보았는데 오전 10시만
되어도 바닥이 안 보일 정도로 인산 인해라서, 나중에 왜 달구지 관광이 일찍 이곳을 갔었는지에 달구지측의 현명한 스케줄에 감사드립니다.) 카다콤베에서의 신앙의 선배들의 삶의 자취을 통해 숙연함과 가이드님의 솔직한 인생삶의 자세와 " You
raise me up"의 감동의 독창으로 감동의 절정에 왔읍니다. 콜로세움의
내부에서 자세한 설명으로 한달이상 혼자 공부하다간 저도 못 느끼는 현장감과 놀라움을 경험하였습니다. 포로로마노와
캄피탈리온광장까지 잘 짜여진 보람찬 일정이었습니다.
4월
28일 바티칸 – 견학후기에 하도 좋다고 하시는 정성진가이드님이라 큰 기대를 가졌었는데 역시나가 진짜였습니다. 가기전 두달간 열심히 로마에 관련 모든 자료를 찾고 읽고 프린트한 저로서는 참으로 더 재미있게 배우면서 느끼고 감동을 느꼈습니다.
또한 바티칸 뮤지움을 사전 예약으로 해 주시어 전혀 줄도 안서고 들어 갔습니다.(나중에 저희가 다시 바티칸
베드로 성당에 왔는데 줄을 서너 시간을 서야 들어 가더군요. 참 감사드립니다.)
4월
29일 남부 – 정성진가이드님의 참 재미와 해박한 지식을 고루 전달해 주시어 폼베이의 역사와 당시의 놀라운 유적을 몸소보고 느끼고, 또한 네로가 노래했던 공연장에서 오솔레미오를
불러 주시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날씨는 좋았지만 바다의 바람이 많이 부는 관계로 배를 못 타 처음에는 실망이었지만 그 대신으로 자유시간에
오히려 쏘렌토 해변에서 바다를 보고 앉아 힘든 발과 몸을 쉬며 힐링할수 있어 이번 여행의 최고의 백미였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알려 주시려는 가이드님들에게 참으로
감사드리며 달구지회사가 계속 잘 되었으면 하면서 말씀을 줄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