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OME >커뮤니티 >여행후기
| 작성자 | 김동하 | 등록일 | 15.10.01 | 조회수 | 7173 |
|---|---|---|---|---|---|
| 제목 | system 보다는 인간 됨됨이가 먼저,, | ||||
| 파일 |
|
||||
"회사 시스템을 논하기에 앞서 갑자기 새치기한 당신의 생각 시스템이 더 문제입니다" 그렇게 새치기 하고 버스 맨앞에서 여행하니 참 좋은가 보네요,, 나같으면 양심이 있어 먼저 사과할 터인데,, 지금 남부 투어 중이다 어쩜 여행전에 일어난,, 아래 후기까지는 아주 무척 좋은 상황이고 그저 감사했다 아니 어쩌면 회사에게 말하는 것도 있겠지만 어이 없는 경우를 경험하면서 사춘기를 겪을 아이와 함께 둘만의 13일간의 배낭여행 로마만 유일하게 투어 신청을,, 오늘 새벽 6시 10분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숙소를 나와 광장에서 기다렸다.. 비는 오고 그러면서 차가 25분 쯤 도착하였다. 다들 일찍 온 사람들이라 비오는 와중에서 질서있게 줄을 서면서 기다린다. 버스 앞에서 차례로 기다린다. 그러던중 난데없이 한줄이서진다.. 이건 무슨 상황 ,, 늦게 와서 체크하고 왔는지 줄을 만든다 그러면서 체크 후 줄이란다. 나를 포함 내뒤사람들은 뭐야,,그럼 아침 일찍 와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뭐야,,, 모든게 엉망이,, 아니 나같으면 미안해서 뒤에 서는게 당연한 도리 아니 기본이 아닌가,, 그러면서 시스템을 말하는소리가 들린다.. 아침에 일찍 나온게 아이는 숙소에서 식사하고 난 굶더라도 아이에게 약속한 자리를 위해,,아이에게 자리 잡고 다시 올터이니 숙소에서 기다리라고 하였다 그 생긴 정말 말도 안되는 줄에 아이는 늦은 나를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 나오다 그만 길을 잃어 바렸다. 난 아이를 다시 만나기 위해 숙소까지 그리고 같이 탄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 않기 위해 뛰었다 .. 비오는 아침 우산도 없이,,,아이는 숙소 없고 하늘이 노랗다 중간에 만나는 게 당연한건데.. 다시 차에왔고 아인 없고,, 한참을 근처를 뛰어 다니다 아일 만나 버스에 탑승,, 아침 같이 탄 시림들에게 우선 마안하다 우리때문에 늦었기때문에 하지만 시스템 운운하는 여행객에겐 아니다,, 시스템보다 사람이 먼저도 인간의 도리가 먼저이다 아울러 회사에게도 고한다, 이런 상황이 없게 다시 한번 준비를 잘할 수 있게,, 그게 고객을 위한 첫걸음,,, |
![]() |
| 다음글 | 바티칸투어 |
|---|---|
| 이전글 | 현준혁 가이드와 함께한 바티칸, 남부투어 후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