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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행한사람 등록일 15.11.23 조회수 7414
제목 달구지 로마.바티칸 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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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후에 달구지를 위해서 또한 여행자를 위해서 쓴 소리를 좀 하겠습니다.

 

먼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간 낭비가 많은것 같아 불만입니다.

 

둘째는 가이드 분의 설명이 핵심이 없이 필요 없는 말을 너무 많이하고 말의 속도가 너무 빨라 이해 하기도 힘든 정도인것 같습니다. 또한  말의 억양이 너무 유치원 에서 하듯이 하고 억양이 너무세서 로마 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말도 좀 부드럽게 무게감 있게 하는게 어떻까요 가끔 농담도 필요하지만....인원을 너무 많이 한사람이 가이드 하느라 하루에서 열번이상 인원체크 하는데 짜증이 나더군요. 한팀은 20명정도가 적당 40명은 곤란. 혼자 여행온 사람은 두사람씩 짝을 해주는배려가 필요하지만 두분 세분온 사람은 그냥 두는게 자연스러운거 안닌가 합니다. 달구지 홍보는 듣기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아요 너무 여러번 하니 짜증. 조금이라도 로마에 대해서 혹은 바티칸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더군요. 바티칸 하고 로마하는 분은 똑같은 말 두번 들어니 정말 짜증 나더군요. 사람을 좀 바꿔서 바티칸과 로마로 전문화 시켜 주셔야 할것 같아요.

 

먼더 바티간에서 입장할때 까지 아무런 설명도 없는데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기다리는 동안 수신기도 없는 상태에서 거의 1시간 이상 기다리는데 이때 수신기로 바티칸이나 로마의 역사에 대하여 말해주거나 오늘 가이드에 대하여 개요나 또 중요한 사항을 설명해 주면 여행자들이 머리속이 좀 정리가 될것 같고 지루한 시간도 없을것 같은데 아쉬움이 있습니다.

 

고대로마 사람이름 일일이 다해봐야 우리가 기억하기 매우 힘들어요. 핵심 인물에 대해서 미리 이런이런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이 될 사람이라던가 해서 좀 정리가 되게 해 주시면 좋을것 같더군요.

 

자기 자랑이나 회사 홍본는 가이드 잘 해주면 자동으로 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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