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오늘 투어한 자매중 동생이에용 오늘 너무짧은하루 같이 느껴졌고,여태 여행했던 이탈리아 예쁜곳들도 많았지만 장시간 투어하며 함께 낭만있는 노래도들으며 재밋는 이야기들 특히 이탈리아에 대한이야기들 유익했고 오늘이 가장 정말즐거웠습니다. 아씨씨랑 시에나가 너무 가팟는데 가는게 너무 복잡하고 시간구애가심해서 그냥 그냥 트런이탈랴 타고 피렌체에서 로마이동하려했는데 진짜 운명처럼 페븍에서 토스카나 오픈했단걸 보고 신청하게되었는데 후회없었습니다. 다른 투어업체는 다시 출발장소로 돌아오는것들이라 선택하기에 고민이많이됐는데..진짜 잘선택한것 같아요..중세시대가뭔지 고딕양식이 뭔지도 잘몰랐는데 아시시 시에나갔다오고 중세시대에 푹빠졌습니다 두오모가 잊혀지지질 않네요..곧 들꽃도피면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진다는데 이제 고3 끝나고 한번왔으니 대학교 졸업할때 또 달구지 만나러올게요!! Ps아시시 시에나는 정말...한적하고 아름다워요 망설이시는분들 진짜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