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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13.12.04 | 조회수 | 8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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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감동의 투어속 화가난 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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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태영 님.
로마 달구지 투어 후기 글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에 어떤 감사의 말씀으로 보답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달구지 투어가 되겠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박태영님의 글입니다. : 버스 새로 나오셔서 상당히 기뻐하시던 부사장님(승진하신 부사장님), 26세인데 93년생이라고 뻥치는 가이드님.ㅋㅋ, 본인 얼굴이 크시다고 ㅋㅋ 하시던 운전 잘 하시던 가이드님! 정말 감사했고 덕분에 여행 잘했습니다. (저는 부사장님 조카분과 새벽4시까지 달구지는 왜이렇게 싼가에 대해 토크를 나누었던 그 키작은 꼬마 입니다.ㅋ) :달구지 투어 대박을 기원합니다. 아래의 글은 유랑에서 퍼온 저의 글중 일부 입니다. :이런 회사는 부디 대박나기를 :: : 둘째로 투어회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유일하게 투어를 받은곳이 로마였습니다. 도저히 혼자 돌아보기엔 한계가 느껴져서 투어를 받았는데... 바티칸, 로마시내, 남부 이 세가지 모두를 투어 받았습니다. 지금 제가 상당히 귀찮아도 이글을 쓰고 있는 이유도 어떻게보면 이 회사 때문입니다. 상당히 화가 났고 감동했거든요... 무슨말이냐하면.. :어떤 회사는 남부투어 80유로라는 거금을 주고 어떤 회사는 40유로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제시합니다. :루트 똑같고요, 밥먹는 식당 똑같고, 버스 똑같고, 가이드 수준 또한 비슷한걸로 느껴집니다(이 부분은 제가 양쪽을 다 이용하지 않았으므로..추측) :그런데 왜 도대체 가격이 2배가 차이가 날까요... 40유로를 받는 회사 관계자 분께 대놓고 물어봤습니다. :이유는.. 배낭여행객들 주머니사정,상황 뻔히 아는데 굳이 그 사람들에게 돈을 왕창 뽑아내고 싶지 않았답니다. :40유로씩 받아도 남는거 있고,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이 가격을 정하는데 3년.. :마지막으로 저를 감동시킨건 제가 마지막날 이투어 회사에서 시내투어를 받았는데.. :끝까지 받다가는 비행기 시간이 늦을거 같아 도중에 먼저 가겠다고 했더니.. :설명 끝가지 듣고 가라고.. 숙소까지 태워다 주신다며.. 부사장님께서..직.접 저를 ㅠㅠ :가면서 계속 물어 봤습니다.. 궁금하기도 했고 이 사실을 저처럼 돈 없는 배낭여행객들에게 알리고싶어서.. :이쯤되면.. 투어회사가 궁금하시죠.. (진짜이거광고아니고감동에서우러나온진정한후기) :바로 로마 달구지 투어라는 회사입니다. 꼭 이용하세요 (저는 참고로 3가지 투어모두 달구지에서 했습니다.ㅋㅋ 화가난 이유는 그 상대방 회사에도 저처럼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잘 알고 투어했으면.. 빵이라도 한 조각 ,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한 숙소 ..가능 했을텐데.. 매우 안타깝다 못해 화가나더군요) |



























